행정안전부는 11.4.(화)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지방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
- 올해 회의에서 행정안전부는 새 정부 국정과제가 확정·발표됨에 따라, 지방재정·세제 분야 국정과제의 체계적 이행을 위한 추진계획으로써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재정분권 추진」 안건을 발표함.
- 먼저, 국세-지방세 비율 7:3 달성을 위한 지방소비세율 상향, 지방교부세율법정률의 단계적 인상 등 다양한 지방재정 확충 방안을 논의함. 이어서, 행정안전부는 적극적 재정운용과 성과중심 관리를 핵심으로 하는 「2026년 지방재정 운용방향」을 발표함.
- 윤호중 장관은 “재정분권은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지방이 스스로 정책을 설계하고 책임 있게 재정을 운용할 수 있는 토대”라며, “이번 지방재정전략회의에서 지방정부와 함께 모색한 재정분권 방안을 향후 범정부 차원의 논의로 이어가, 새 정부 재정분권이 반드시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