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엘리에나 서울 강남에서 ‘고교 일학습병행 업무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사업 10주년을 맞아 우수 교사 및 전담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1.5.(수)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고교 일학습병행 발전에 기여한 교사와 전담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 운영 방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워크숍에는 교육청, 학교 관계자, 기업현장교사 등 330여 명이 참석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였음.
- 공단은 경기자동차고 등 140여 명의 우수 교사와 전담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서경산업 등 20명의 기업현장교사에게 1급 인증서를 전달하였음.
- 이우영 이사장은 “고교 일학습병행이 지난 10년 동안 현장에 뿌리내릴 수있도록 노력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학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음.
<붙임> ’25년 고교 일학습병행 업무관계자 워크숍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