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신한은행과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 ‘해양수산 신산업 및 환경·사회·투명경영 창업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혁신제품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어촌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7억 원을 출연, 해양수산부는 출연금으로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해양수산분야 창업기업의 혁신아이템 개발과 해당 제품의 어촌 보급을 지원했음.
- 이 사업에는 해양수산분야 ESG 제품 생산 및 어촌 보급이 가능한 중소·벤처기업인 ㈜앤이에스솔루션(대표 김대숲), 디에이마린(대표 하상민), ㈜다시바다(대표 안성관) 기업이 참여했음.
- 해당 기업들은 각각 ▲ 나노버블 발생기술을 적용한 신속 패류 해감장치 ▲ 전자 어망 부이 및 수신기 ▲ 폐해녀복새활용(업사이클) 특화상품(키링) 등을 개발해 어촌 23곳의 현장에 보급했음.
- 이번 사업을 통해 해양수산 창업기업에게는 ESG 친화적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주고, 어촌지역에게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