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1.5.(수)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한우·돼지고기, 감 등 K-농축산물의 해외시장 개척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는 올해 초부터 싱가포르 및 프랑스 등과의 검역 협상과 국제기구 협력을 통해 한우·돼지고기 수출 기반을 마련했음.
- 싱가포르와의 협의를 통해 우리 정부의 수출 관리 체계를 신뢰받아 현지 점검 없이 수출업체를 승인하는 ‘목록 승인(Prelisting)’ 제도를 도입하는 등 국제적 검역 신뢰도를 높였음.
- 또한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17년 만에 한국산 감의 중국 수출 검역 협상이 최종 타결되어, 파프리카 이후 6년 만의 신규 품목 수출이 성사되었음.
- 이번 성과는 송미령 장관의 적극적인 협상 조율과 정책적 결단의 결과로, 향후 딸기·복숭아 등 다른 농축산물 수출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음.
-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우리 농축산물이 해외 신규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검역 협상과 수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기업 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