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탄소감축을 위한 시설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신규 16개 프로젝트에 향후 3년간 2,973억 원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11.6.(목) 밝혔다.
- ‘탄소중립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사업’은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시설과 혁신적인 연구개발(R&D) 프로젝트에 융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임.
- 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들은 국내외 투자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정유·조선 등 산업 부문과 수소·연료전지 등 에너지 부문을 중심으로 다양한 탄소중립 분야에서 총 9,630억 원 투자할 계획임.
- 이달부터 14개 시중은행을 통해 본격대출이 실행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자는 1.3%의 금리로 최대 500억 원 범위 내에서 자금을 지원받게 됨.
- ’22년부터 올해까지 누계 총 95건의 프로젝트에 대해 약 8,000억원의 융자 지원을 하게 되며, 총 3.4조 원 규모의 민간 탄소중립 신규 투자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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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사업 개요
2.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사업 선정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