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교보생명보험과 함께 ‘25.11.7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환경뮤지컬 ‘꼬옥이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연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환경교육 업무협약을 맺은 교보생명보험이 환경교육에 문화예술 요소를 접목한 창작뮤지컬을 공동으로 기획하여, 어린이들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자원순환 실천의지를 기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 공연은 버려진 자원들이 모험 끝에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50분 분량의 동화 형식의 무대에서 노래와 춤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됨.
- 이날 공연은 올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찾아가는 환경뮤지컬’의 마지막 순회 무대로, ‘25.9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교 5곳에서 진행된 공연과 ‘25.10.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특별공연에 이어 세종시 어린이와 함께 뜻깊은 마침표를 찍음.
- 서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환경뮤지컬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를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게 하는의미있는 교육방식”이라며, “앞으로도 순환경제와 탄소중립 사회를 선도할 미래세대를 위해 기업과 협업하여 환경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찾아가는 환경뮤지컬 운영 개요
2. 찾아가는 환경뮤지컬 포스터
3. 찾아가는 환경뮤지컬 안내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