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1.5.(수) 제9회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 결승전을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대회는 최근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양국 간 통상환경이 새로운 국면을 맞은 가운데, 보호무역 시대 속, 한국 기업의 글로벌 생산전략과 국내 경제 효과를 청년 시각에서 논의했음.
- 올해는 ‘고관세 회피를 위한 한국 기업의 해외 생산기지 확대는 국내 경제에 실질적인 순편익을 가져오는가’의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한통속’팀이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음.
- 여한구 본부장은 통상인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젊은 인재들이 우리나라의 미래 통상을 이룰 동량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붙임>
1. 제9회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 결승전 개요
2. 제9회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 시상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