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장관은 11.5.(수), 독일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FES)·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SIPRI) 대표단을 접견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적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정 장관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 증진을 위해 남북관계 뿐만 아니라 다자협력 추진 필요성을 제기하고, 이를 위한 세계적 석학의 다양한 제언과 협력을 당부했음.
- 크리스토프 호이저 FES 한국 사무소장은 FES와 SIPRI가 공동으로 11월 3일(월)~4일(화) 개최한 한반도 평화 워크숍 결과를 소개했음.
- 특히, 현재의 긴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평화를 달성할 수 있는 대화의 기회가 여전히 존재함을 강조했음.
<붙임> 접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