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장관은 11.5.(수), 9월에 새로 부임한 우고아스투토 주한 EU대사를 만나 한반도 정세 평가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EU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정 장관은 한반도를 평화적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한 대화와 협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알리면서, 국제사회와 EU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요청했음.
- 또한, 한반도 평화공존 문제에 대한 EU의 긍정적 역할을 위해 한반도 담당 특사 지정을 재차 당부했음.
- 우고 아스투토 대사는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EU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계속 소통,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