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신산업 규제혁신 정책방향 모색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국의 지자체 및 지역특구 관계자 등이 함께하는 「2025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행사를 11.3.(월)부터 7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 행사는 ‘지역과 함께 만드는 혁신, 미래를 여는 특구‘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기존 2일간 짧게 열리던 행사를 한 주(週)를 ‘혁신주간‘으로 대폭 확대·개편하여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개최될 예정임.
- 혁신주간의 공식 상표(브랜드)는 ‘혁신특구 ON‘으로, ‘열린 협력과 연결 (Open & Network)‘을 통해 규제혁신 성과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특구 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 특히, 11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본행사에서는 지역특구 정책 소개와 그간 성과를 홍보하는 전시관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였음.
- 이귀현 특구혁신기획단장은 "이번 ‘혁신특구 ON‘은 규제혁신의 성과를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열린 연결‘을 통해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드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산업 기업들이 규제자유특구에서 안정적으로 실증 및 사업을 추진하고, 나아가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의 혁신과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본행사] ‘2025 혁신특구 ON‘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