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11.6.(목) 중앙일보사옥에서 중앙일보와 공동으로 우수한 발명을 선정·시상하여 발명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발명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2025년 특허기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대왕상(상금 1,500만원)은 ‘헤드램프 제어 장치 및 방법’을 발명한 현대모비스㈜의 성준영 연구원이, 충무공상(상금 1,000만원)은 부채널 공격에 안전한 행렬 곱 연산을 수행하기 위한 장치 및 방법을 발명한 최규영 연구원 외 6인(삼성SDS(주), 국민대학교산학협력단 공동 출원)이 수상했음.
- 목성호 차장은 “지식재산처는 발명자들이 마음껏 연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이 성장의 자산이 되는 환경을 만들고, 창의적인 연구성과가 공정하게 보호·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음.
<붙임> 특허기술상 포스터, 개관, 수상작 선정 결과 및 세부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