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1.11.(화)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신문사와 함께 “제1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행사를 개최한다.
- 올해는 보행자의 날(매년 11월 11일)과 연계하여 보행환경 개선과 보행자우선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공로자와 교통안전시행계획 우수 지자체, 이륜차 교통안전정책 국민 제안 공모전 대상 수상자 포상도 함께 진행됨.
- 대통령 표창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교육, 교통안전 캠페인, 교통안전 홍보 등 적극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해온 전국모범운전자회 이상동 속초지회장 등 7명이 수상하고, 국무총리 표창은 39년간 화물운송에 종사하며 교통안전 캠페인·봉사활동 등 안전한 운송환경 조성에 노력한 대구개인용달화물 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목희 운수종사자 등 9명이 수상함.
- 국토교통부 엄정희 교통물류실장은 치사를 통해 “현장에서 교통질서를 지켜온 여러분의 꾸준한 노력 덕분에 지난해까지 12년 연속 사망자 수가감소해 왔다”면서, “앞으로는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걷고, 아이와 어르신도 안전하게 도로를이용할 수 있는 생활 속 교통안전문화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힐 예정임.
<참고>
1. 제1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행사계획
2. 제1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정부포상자 명단
3. 제1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