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1.11.(화) ~ 12.22.(월)까지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겨울철 특성에 맞춰 △강설에 따른 대책 등 콘크리트 시공관리의 적정성, △한중 콘크리트(일평균기온 4℃ 이하)의 기온보정 여부, △폭설 및 강풍에대비한 안전시설물 관리상태, △지반 동결작용에 따라 변형이 우려되는 흙막이 가시설 및 계측기 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함.
-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위해 외부 전문가가 함께할 예정이며, 고용노동부와의 합동점검도 추진할 계획임. 또한, ’25년 3분기 사망사고가 발생한 건설사가 시공 중인 현장 및 굴착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산하기관 자체 점검현장에 대한 무작위 확인 점검도 병행함.
- 국토교통부 김태병 기술안전정책관은 “관행적으로 간과하는 작은 부실사항이 겹쳐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이번 동절기 점검이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