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10.(월)부터 3주간 4회에 걸쳐 진양빌딩(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탄소중립산업 육성과 산업계 탈탄소 전환지원에 관한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해 산업계·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인 산업의 탄소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후테크(Climate Technology) 등을 포함한 탄소중립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열림.
- 이미 유럽연합, 미국 등은 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등 탄소중립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법률을 제정했고, 우리나라도 관련 법안이 발의되는 등 국내외에서 탄소중립산업은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음.
- 재생에너지·전기차·배터리·수소 등 온실가스 저감 산업과 철강·정유·석유화학·반도체 등 탈탄소 전환이 시급한 업종에서는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기후테크 분야 혁신 새싹기업(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도 참여하는 등 탄소중립산업 전 부문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논의를 펼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 등을 종합하여 국회와협의를 통해 ‘탄소중립산업법안’으로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우리 산업의 탄소경쟁력을 강화한다는 핵심 국정과제를 견고하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임.
<붙임> 산업계·전문가 간담회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