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1.7.(금)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 공공주택 2.8만호 착공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하여 「국유지 활용 주택공급 점검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정부는 지난 9월 7일 주택시장 안정 및 국민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를 발표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30년까지 수도권에 2.8만호를 착공하기로 계획임.
- 이를 위해 기재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국유지 활용 주택공급 점검단」을 구성하였으며, 오늘 회의는 그 첫 회의로서, 국유지를 활용한 복합개발 방향, 각 부처별 주택공급 목표 및 신속한 사업 추진방안 등을 논의함.
- 이날 강영규 재정관리관은 “노후 공공청사 등 국유재산을 활용한 주택공급의 역할과 기능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2030년까지 수도권 2.8만호 공공주택 착공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함.
- 앞으로 기획재정부는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주기적인 이행점검을 통해 국유지를 활용한 주택공급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