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025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의 우수작 선정을 위한‘2025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11.7.(금)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제출된 350여개의 공모작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주요 공모작의 제안자가 직접 본인이 제안한 공모작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 후 각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 공모전 참여자가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음.
- 강기룡 차관보는 ‘AI 대전환‘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라언급하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제안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임을 설명한 후 심사위원단 및 제안자들과 함께 제안의 정책 실현 가능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하였음.
- 수상작은 이 후 2차 심사, 대국민 투표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되며, 수상작에대해서는 대상(1건 500만 원), 최우수상(1건 300만 원), 우수상(2건 각 200만 원), 입선(4건, 각 100만원)을 수여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