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에게 전자파 안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2025 ‘생활 속 전자파 바로 알기’ 동영상·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여 수상작 9점을 선정하였다고 11.7.(금) 밝혔다.
-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6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실시되었으며, 전자제품과 통신설비 등에서 발생하는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정보를 제공하고 허위 정보를 바로잡는 등의 내용을 주제로 동영상과 포스터를 공모하였음.
- 공모 동안 동영상 34점, 포스터 53점 등 총 87점이 접수되었고, 전문가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총 9점의 수상작(대상 1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2점, 장려상 2점)을 선정하였음.
-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력 설비 전자파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는 내용 등 동영상 5개 작품과 전자파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내용의 포스터 4개 작품도 함께 선정하였음.
- 대상 수상(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수) 『2025 전파 방송산업 진흥 주간』 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되며, 상금 300만 원이 부상으로수여될 예정이다. 수상 작품들은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자료로 활용될 계획임.
<붙임>
1. 「2025 ‘생활 속 전자파 바로알기’공모전」 수상작
2. 「‘생활 속 전자파 바로알기’공모전 」 역대 대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