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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인공지능·디지털 태생(디지털 네이티브)’과 함께 인공지능 기본사회의 해법을 모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인공지능기반정책관 인공지능정책기획과
2025.11.09 4p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8.(토) 오후 2시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2025 인공 지능· 디지털 원어민(디지털 네이티브) 토론대회 및 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의 주요 현안(이슈)들에 대한 청소년·청년층의 통찰을 공유하고, 소통·연구 역량 강화 및 시민 사회의 공론 형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토론대회) 시상식에 앞서 먼저 ‘인공지능·디지털 태생(디지털 네이티브). 토론대회(이하토론대회)’ 결승전이 진행되었음.

- (논문공모전) ‘인공지능·디지털 논문 공모전(이하 논문 공모전)’은 ‘인공지능과 일자리 변화’, ‘인공지능 연산방식(알고리즘) 편향성’, ‘인공지능 환각’ 등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하여 총 41편이 접수되었으며, 1, 2차 심사를 거쳐 레딩대학교 신교준 학생이 제출한 ‘생성형 인공지능의 편향·환각,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무작위 대조 시험(RCT) 기반 인공지능 신뢰성 검증과 포용형 민관협치(거버넌스)· 정책 제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음.

-(시상식) 토론대회 우승팀에게는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함께 100~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준결승 진출팀까지 총 1,120만 원의 상금이 제공되었음.

- 과기정통부 이진수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은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디지털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과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하면서 “과기정통부는 미래 세대가 제시한 도전과 해법에 대한 논의 결과를 충실히 수렴하고, 인공지능·디지털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음.

<참고> AI·디지털 네이티브 토론대회 및 논문공모전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