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5.11.11일(화) 건축공간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제9회 보행안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보행안전 국제세미나’는 보행자가 우선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가 함께 모여 보행안전 선진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임.
-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걷기 좋고 안전한 보행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해외 보행안전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함.
- 또한, 보행자우선도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 ‘보행자 우선도로 홍보 콘텐츠 대국민 공모전’(’25.9.24.~10.20.) 시상식을 함께 진행함. 포스터·카드뉴스·숏폼영상 등 3개 부문에 총 141개 작품이 응모함.
- 한편, 정부는 ’25.11.10일(월)부터 14일(금)까지를 보행안전주간으로 지정하고, 캠페인을 비롯한 보행안전 홍보 활동을 전개함.
- 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보행은 모든 교통의 출발점이자, 국민 일상과 가장 밀접한 안전의 영역”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세대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