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25.11.11(월)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제39회 「섬유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섬유의 날」 은 ’87.11.11일 국내 단일 업종 최초로 수출 100억불달성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음.
- 기념식에는 산업부 이용필 실장, 김영배 국회의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최병오 회장, 섬유패션산업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오랜 시간 우리경제의 뿌리를 지켜온 섬유패션산업의 성과를 되새기고 혁신과 협력을 통해새로운 도약을 다짐함.
- 섬유패션산업 발전 유공자 47명에 대한 포상 수여식도 진행되었으며, 금탑훈장 1점, 은탑훈장 1점, 산업포장 1점, 대통령표창 2점, 국무총리표창 4점, 산업부 장관표창 38점을 수여함.
- 산업부 이 실장은 축사에서 “우리 섬유패션산업은 지난 60여 년간 대한민국 산업화와 수출 성장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면서 그간의 섬유 패션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함. 또한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혁신 가속화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민관이 함께 노력한다면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업계의 노력에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