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11.10.(월) 경기도 파주 ‘캠프그리브스’ 에서 “접경의 목소리, 평화를 말하다”를 주제로 접경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평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 전단, 확성기, 소음 방송 등으로 남북 대치 상황에서 고통받아 온 접경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한반도 평화 공존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접경지역 평화와 주민들의 분단 고통 치유 방안에 대해 서강대 정일영 교수가 기조 발제, ‘접경지역 주민에게 평화란?’을 주제로 파주지역 민통선 이북 3개 마을 대표들이 발표 후 주민과 함께 자유토론을 실시할 예정임.
- 통일부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평화로운 삶을 보장하고 분단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임.
<붙임> 토론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