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은 11.12.(수) ~11.15.(토)까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이하 국제물주간)’을 엑스코(대구 북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은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과를 계승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 분야 국제행사임.
-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카자흐스탄 수자원관개부, 케냐 물위생관개부, 오만 농수산수자원부, 태국 왕립관개청, 미국수도협회, 베트남상하수도협회 등 각국의 물 분야 고위급 인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 60여 개국의 물관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임.
- 물의 공급 단계 역시 인공지능으로 연결되며, ‘누수 저감 특별부분(세션)’ 에서는 인공지능을 적용한 스마트 관망관리 기술의 효과와 해외 진출 전략이 논의되고, 누수 저감 기술 수요가 큰 태국의 현지 수요도 공유됨.
- 올해부터 ‘글로벌 물안보 개발협력 파트너십 토론회(포럼)’이 그간 행사를 통해 축적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처음 개최될 예정임.
-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은 “1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은기후위기라는 전지구적 문제에 맞서 인공지능 기반 물관리가 얼마나 구체적이고 강력한 해법이 될 수 있는지 전 세계에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물분야 스마트 혁신을 가교로 지속 가능한 물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10년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음.
<붙임>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