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11.12.(수) ‘제1차 최적가용기법 기준서 국제 토론회’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최적가용기법 기준서와 관련한 국내외 정책 동향 및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의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음.
- 이날 ‘최적가용기법(BAT), 인공지능(AI) 그리고 신기술(Emerging Technique)’ 주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개발기구, 유럽 및 아시아 주요국 정부·연구기관, 업종별 기술작업반 등이 참석할 예정임.
-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나라, 영국, 독일, 터키, 중국, 인도 등 6개국의 최적가용기법 전문가들이 미래 통합환경관리의 정책방향과 기후변화 대응, 오염저감, 자원 효율성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임.
- △2030 통합환경관리 연구방향(국립환경과학원), △통합환경관리제도 국내 정책 동향(한국환경연구원), △최적가용기법 프로그램 소개(경제협력개발기구), △기후변화 대응 실무 사례(영국 환경청), △통합환경관리지침(IED) 2.0 이행현황(독일 환경청), △최적가용기법 적용 사례(튀르키예 환경·도시화·기후변화부), △수소 에너지 탄소저감 연구(중국 과학원 대학교) 등임.
<붙임>
1. 행사 세부일정
2. 전문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