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24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기록관리 평가 결과’를 11.11.(화)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이를 공개했다.
- 기록관리 평가는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개선하기 위해 총 479개 기관을 기관 유형별로 구분해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국·공립대학교 총 248개 기관을대상으로 진행됨.
- 올해 평가는 ▲기록관리 업무기반, ▲기록관리 업무추진, ▲기타(자체 우수분야) 등 3개 분야에 대해 10~16개 평가지표(정량·정성지표)를 적용해 5등급(가~마등급)을 부여했다.
- ‘2025년 공공기관 기록관리 평가 결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전체 평균 점수는 76.9점으로 직전(2023년) 평가 대비 0.6점 하락했으나, 지난 10년 간의 전체 평균(72.6점) 대비 4.3점 상승하며 기록관리수준이 향상되고 있음.
▲ 기관 유형별 평가 결과를 보면 중앙행정기관이 평균 90.3점, 특별지방행정기관은 68.7점, 국·공립대학교는 71.9점을 기록함.
▲ 평가 분야별로는 기록관리의 내실을 다지는 ‘기록관리 업무기반’과 업무과정 성과를 보여주는 ‘기록관리 업무추진’은 직전(2023년) 평가 대비 점수가 상승함.
<붙임> 기관 유형별 평가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