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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산업의 벽을 허물다! 글로벌 제약·의료기기 기업과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
2025.11.12 8p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5.11.12일(수)부터 11.1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엘타워에서 「2025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바이오헬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복지부와 보산진은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신약 개발 경험과 자본은 부족한 반면, 국가마다 제도·정책은 다양하여 글로벌 진출에 불확실성이 큰 문제를 해소하기위해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그간 제약바이오 분야를 대상으로 개최했던 지난 행사와 달리 의료기기·디지털헬스·인공지능 등 분야를 포함한 바이오헬스 산업 전반으로 확대하였으며, 총 18개의 국내·외 제약·의료기기 기업이 기술 수요기업으로 참여함.

- 1일차에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학술회의가 열리고, 부대행사로 K-BIC 벤처카페를 개최함.

- 2일차에는 공동 주관기관인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내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업·기술동향 공유’를 주제로 ‘2025 KPBMA 오픈이노베이션 플라자’를 개최함. 2~3일차에는 1:1 사업 협력 회의를 통해 18개 국내·외 기술 수요기업과 국내 104개 기업이 심도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함.

- 복지부 정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최근 바이오헬스산업은 디지털헬스, AI 등 기술 발전에 따른 급격한 기술 융합과 경쟁 심화로 개별 기업의 역량만으로는 성장이 어렵다”라며,“이번 행사를 통해 공동 연구개발, 기술이전, 투자협력 등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함. 보산진 차 원장도 “국내 혁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붙임>
1.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주요 행사
2. 콘퍼런스 주요 연사
3.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