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엘지(LG)는 11.8.(토), 엘지(LG)사이언스파크(서울)에서 ‘제13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이주배경학생의 강점과 자긍심을 키우고 ‘이중언어교육’에 대한 현장의 관심을 높일 계획임.
- 이번 전국대회에는 17개 시도교육청 예선(878명 참여)을 통해 선발된 시도 대표 54명(초등 25명, 중등 29명)이 참가할 예정임.
- 다양성이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우린 함께니까!”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임. 모든 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성숙한 공동체 의식을 지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임.
<붙임>
1. 제13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요
2. 제13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시상 결과
3. 제13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포스터
4. “우린 함께니까!”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