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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해외 유용생물자원 산업화 총력 지원
국립생물자원관
2025.11.12 5p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해외생물자원으로부터발굴한 아토피 피부염 개선, 항비만, 악취 저감 등 3건의 특허 기술을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축산환경 분야의 4개 전문기업에 이전하는 통상실시권계약을 11.13.(목)에 관내 생생채움관(인천 서구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기술이전 대상 특허 3건은 국립생물자원관이 캄보디아 야생식물 3종에 찾아낸 △항비만 효능이 우수한 테트라세라 로우레이리(Tetracera loureiri), △아토피 피부염 개선 효능이 우수한 카레야 아르보레아(Careya arborea), △악취 저감효능이 우수한 크로톤 포일라네이(Croton poilanei)와 관련된 기술들임.

- 먼저 테트라세라 로우레이리에서 분리한 항비만 효능물질 기술을 이전받는조아파마는 항비만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할 계획임.

- 국립생물자원관은 2007년 개관 이후 국제사회와 생물자원 발굴 활용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으며, 2015년부터는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우호적 관계를 형성한 탄자니아 등 10개 국가*에서 유용 생물자원을 발굴해왔음.

- 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은 “해외 유용생물자원을 활용한 이번 성과는 오랜기간 구축해 온 탄탄한 국제협력이 있어서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해외 유용생물자원 발굴 및 확보 등 케이-바이오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1. 통상실시권 계약 체결식 개요
2. 해외 생물자원 특허 3건 설명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