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겨울철 폭설 및 도로살얼음 등에 대비하여도로 교통사고 예방 및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25.11.15.(토)부터 ’26년 3.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제설자원 확보)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폭설 등에 대비하여 5년 평균치의 최소 130% 이상의 제설제(염화칼슘, 소금 등)와 제설장비 약 8.1천대, 제설인력 5.6천명 등을 사전에 확보하여 운영할 예정임.
- (살얼음 예방) 도로살얼음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결빙취약구간(490개소) 을 지정하고 안전시설물을 확충하였으며, 취약시간대(23~07시) 도로순찰을 강화하고, 필요 시 제설제 예비살포 등도 시행할 예정임.
- (대국민 정보제공) 휴게소·졸음쉼터 등 주요 거점에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추진하며,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통해 전 국민에게쉽고분명한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여 교통안전 인식을 제고함.
-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보다 효과적인 제설대책 추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강설 시 대중교통 이용 및 감속 운전 등 도로 이용자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겨울철 도로 이용 시 ‘눈길 안전운전 요령’을 반드시 숙지하고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참고>
1. 눈길 안전운전 요령
2. 안전운전 홍보 리플릿 및 제설차량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