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11.14.(금), 10월 한 달간의 정보통신산업(ICT)수출입 동향을 발표하였다.
- 수출은 233.3억 달러로 전년 동월(208.0억 달러) 대비 12.2% 증가하였으며, 수입은 129.6억 달러로 전년 동월(133.5억 달러) 대비 2.9% 감소함. 그 결과 무역수지는 103.7억 달러 흑자를 기록함.
- 10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과 조업일수의 감소(’24.10월22→‘25.10월20일, △2.0일)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월 대비 9개월 연속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10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함.
- 10월 정보통신산업(ICT) 주요 품목별 수출은 반도체(25.4%↑), 통신장비(2.5%↑)는 증가하였고, 디스플레이(△8.8%), 휴대폰(△11.8%), 컴퓨터·주변기기(△1.0%)는 감소함.
- 10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입(129.6억 달러)은 휴대폰(△34.9%), 디스플레이(△16.7%) 등의 감소로 전년 동월(133.5억 달러) 대비 2.9% 감소함.
- 반면, AI 인프라 등 수요 확대에 따라 컴퓨터·주변기기에 포함된 GPU(0.8억 달러, 725.9%↑) 및 중대형 컴퓨터(4.5억 달러, 70.6%↑) 수입은 증가세를 이어감.
<첨부> 동향 세부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