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14.(금) 중소기업디엠씨타워에서 ‘인공지능 (AI) 기반 기후 환경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 공모전은 고품질의 환경행정을 제공하고 행정업무를 자동화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혁신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열렸음.
- 대상은 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한 도시하천 수질환경 예측 ·해결모델( 플랫폼사업처 LX )이 선정됐음. 수질 측정망과 사물인터넷 센서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녹조나 악취 발생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시스템임.
- 최우수상은 ‘위성 수문 데이터 융합 인공지능 기반 녹조 선행 예측 및 최적 ·대응 시스템(김이련)이 받았음. 위성 기상 수문 데이터를 최신 인공지능 학습기술 (CNN+LSTM 딥러닝 모델)로 분석해 녹조 발생을 14일 전에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음.
<붙임>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