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5.11.12일(수) 오후 2시,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새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산업통상부 정책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장관 주재로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새정부의 실용주의 국정철학 아래 국민과 기업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효능감 있는 정책” 추진을 목표로 AI, 경제안보, 산업금융, 지역, 통상, 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고 민간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됨.
- 이날 회의에서는 ▲제조업 AX 확산전략, ▲5극3특 지역성장엔진 구축, ▲경제안보 및 통상역량 강화 등 ‘산업부 핵심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짐.
- 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대미관세 합의로 우리 경제 불확실성이어느정도 해소된 만큼 이제는 우리 산업의 근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비상한 각오로 국민들과 기업들 이성과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산업-지역-통상을 아우르는 산업통상정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힘.
- 산업부는 이날 제안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각 분야별로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정례화하여 주요정책과 현안에 대한 전문가들과의 협의 소통 채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