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85개 기관의 해외 수출, 투자, 경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해외경제정보드림’ 플랫폼의 올 한해 10월까지 누적 연인원 방문자 수가 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11.13.(목) 밝혔다.
- ‘해외경제정보드림’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코트라가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해외 진출을 위해 국내기업과 개인이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임.
-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 등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정보를 통합해 사용자편의성을 높였고, 전 세계 코트라 해외조직망 등을 활용해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음.
- 출범 당시 56개 협력기관으로 시작한 정보 제공망은 현재 85개 기관으로확대되어 정보의 양과 질적 측면도 개선되었으며, 특히 미국 통상정책 변동에대응해 ‘美 관세 및 통상정책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관세대응 119’ 등 시의성 있는 정보 서비스에 이용자가 몰렸음.
- 연도별 방문자 수는 ▲’22년 691만 명, ▲‘23년 729만 명, ▲’24년 866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했으며, 일평균 방문자도 ‘22년 18,950명에서 ’25년 10월말 기준 33,051명으로 1.7배 증가 중임.
-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해외경제정보드림은 명실상부한 해외진출정보 통합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 AI 기반의 개인화된맞춤형 정보서비스를 통해 해외 진출기업의 충실한 길잡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해외경제정보드림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