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1.13.(목)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하였다.
- 금융감독원은 금융상품의 설계·판매 등 전 과정에걸친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해 다양한 쇄신방안을 추진중임.
- 그 첫번째 순서로, ’25.11.13.(목) 국회 정무위 김승원, 김현정의원과 공동으로 ‘금융투자상품 개발 및 판매 단계에서의 소비자보호 실효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음.
- [발표①]해외 부동산펀드 피해사례와 판매과정에서의 문제점, [발표②]금투상품 설계·판매 단계에서의 책임성 강화 방안, [발표③]행동경제학을 활용한 금융상품 판매절차 개선 방안에 대한 3가지 주제 발표가있었음.
- 토론회에서 제시된 현장의견과 정책제언은 면밀히 검토하여 감독업무에 반영하는 등 소비자보호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이어서 개최될 보험상품 및 민생침해 금융범죄 예방·구제 관련 토론회에서도 폭넓게 현장의견을 청취할 예정임.
<붙임> 외부 전문가 참석 현황
<별첨>
1.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개회사 1부
2. 김승원 의원 축사 1부
3. 김현정 의원 축사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