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1.13.(목) 재난·안전관리 분야 우수 성과 9건을 「2025년 대한민국 재난안전 연구개발 대상」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시상은 재난안전 연구자의 사기 진작과 기술 개발 촉진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무총리상 1건, 장관상 8건이 선정되었음.
- 국무총리상은 IoT 스마트 계측 시스템을 통해 취약시설 붕괴를 높은 정확도로 예측하고 실제 사고에서 조기경보에 활용된 기술이 수상했음.
- 장관상에는 재난문자 고도화, 인파사고 위험분석, 저수지 예경보, 보행자 보호 표지병, 배터리 자동소화, 산불진화 지원차량, 지반침하 대응 시스템, 내진 성능 보강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성과가 포함되었음.
- 정부는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가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음.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재난안전 분야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참고> 수상작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