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는 11.14.(금) 오전 오토랜드 화성을 방문하여 기아의 PBV 전용 생산공장인 EVO 플랜트의 East 준공과 West 기공을 축하하고, 작년 7월 시행된 「미래차부품특별법」에 따라 처음 개최되는 「제1차 미래차산업전략 대화」를 주재하였다.
- 정부는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제1차 미래차 산업전략 대화」에서 ‘세계를 넘어 미래를 여는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전략’을 발표하고 적극 추진할 계획임.
- 정부는 자동차 산업에 대한 ’26년 정책금융을 15조원(올해수준) 이상 확대지원하고, 자동차·부품 생산을 위한 원자재 품목에 대해서는 할당관세를 적용함. 아울러 ’26년 전기차 승용 보조금도 올해 7,150억원에서 9,36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전기·수소버스 도입을 희망하는 운수사 대상으로 구매융자 사업을 신설함.
- 관계부처와 함께 친환경차, 첨단자동차 부품 등에 대한 생산, R&D, 투자를 위한 인센티브 구조 재설계를 검토하고, ’26년부터 노후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시 보조금을 최대 100만원 추가 지원하는 등 친환경차 생산 확대를 유도함.
- ’30년까지 대규모의 R&D 기획을 추진하는한편, 기존의 인지, 판단, 제어 단계별 룰-베이스 자율주행 기술에서 AI 단일신경망 기반의 E2E 기술로 자율주행 기술개발 패러다임을 전환함.
- 아울러,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극복을 위한 전략적 해외 진출은 지원하는 한편, 국내투자 촉진 방안도 함께 마련해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함.
<별첨> 세계를 넘어 미래를 여는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