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인터넷 산업 발전과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활용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단체·개인에 대한 격려를 위해「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및 「디지털 혁신상(Digital Innovation Award)」시상식을 11.14.(금) 슈피겐홀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은 200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0회를 맞이하는 인터넷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시상으로 인터넷 사업(비즈니스), 인터넷 기술 혁신, 인터넷 사회공헌에 대해 포상하고 있음.
- 올해는 총 47개 단체가 지원하였으며, 3차례에 걸친 전문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상 1개, 국무총리상 2개, 과기정통부 장관상 3개, 주관 ㆍ후원사 특별상 4개 등 총 12개 단체가 선정되었다. 아울러, 인터넷 발전에 기여한 개인(2명, 강민호, 한광식)에게도 공로상이 수여되었음.
- 대통령상의 영예는 주식회사 포시에스가 차지했다. 인공지능 기반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클라우드) 전자문서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 기술을 확보하고, 상용화함으로써 공공·민간 디지털 전환과 사회적 디지털 포용성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력이 국력이자 경제력이자 국가 안보로 작용하는 중대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라면서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민관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이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정부도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말했음.
<붙임>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및「디지털 혁신상(Digital Innovation Award)」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