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25~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11.15.(토)부터 대설·한파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기상청에 따르면 올겨울 기온은 평년과 대체로 비슷하고, 강수량은 대체로적겠으나, 우리나라 주변 높은 해수온과 해기차로 지역에 따라 많은 눈이올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었음.
- 정부는 지난 겨울 폭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고려해 예보를 뛰어넘는 기상상황까지 대비하고, 인명피해 및 국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임.
- (대설 주요 대책) 정부는 심화되는 이상기후와 적설로 인한 붕괴 피해사례를 고려해 대책기간 이전부터 사전대비를 더욱 촘촘히 추진하였으며, 행정안전부는 17개 시·도에 제설제, 제설장비 구매 등을 위한 대설 재난대책비(재난특교세) 100억 원을 선제적으로 지급(10.29.)하였음.
- (취약지역·시설 중점 관리) 전통시장 아케이드, 비닐하우스, 축사 등 지난 겨울 피해가 컸던 적설취약구조물을 중심으로 취약지역·시설을 중점 관리하며, 적설취약구조물, 결빙취약구간 등 재해우려지역을 전년대비 686개소 증가한 8,761개소를 지정·사전점검 했으며, 위험기상 시 예찰·점검 활동을 지속 실시하였음.
- (강화된 상황관리) 무거운 눈(습설), 폭설 등 이상기상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예보, 재난알림 등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였음.
- (제설 및 고립상황 신속 대응) 11월 15일부터 도로살얼음 상시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취약구간은 강설예보 1~3시간 전 제설제 사전살포 후 기상·도로상황에 따라 재살포할 예정임.
- 지방정부와 함께 특히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 저소득층 등에 대한 맞춤형안전관리를 세심하고 꼼꼼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1. (대설) ’25∼’26년 달라지는 주요 사항
2. (한파) ’25∼’26년 달라지는 주요 사항
3. (대설) 국민행동요령
4. (한파) 국민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