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18.(화) 미국 ‘플러그앤플레이 테크센터’에서 제3차 케이-그린데이 녹색기술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수소에너지 생성을 위한 모듈형 수전해시스템(라이트브릿지), △지능형 누수관리 시스템(위플랫), △인공지능(AI) 기반의 폐기물 선별 로봇(에이트테크) 등 미국 내 투자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분야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현장에서의 투자 연계 가능성이 더욱 주목됨.
- 또한, 설명회 기간 중에 한국환경산업협회 및 ‘플러그앤플레이’는 상호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의향서(LOI: Letter of Intern)를 체결할 예정으로, 향후 국내 녹색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 정은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 참가를 넘어, 투자유치 역량과 전 세계 녹색산업계의 협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실질적인지원 체계”라며, “대한민국 녹색기술 기업들이 미국 시장을 교두보로 삼아 세계 녹색산업 생태계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힘.
<붙임> 투자유치 설명회 참여 12개 기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