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1.17.(월) 17개 시·도 세정 담당 공무원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방세 발전포럼’을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신세원 발굴, 체납징수 강화 등 지방세입 기반 확충과 과세행정 혁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음.
- 이날,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상생특별세 신설, 주차난 완화를 위한 차고지세 도입, 플라스틱 사용 과세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동시에 세수도 확충하는 방안이 논의됐음.
- 또한, 신고 안내·통지서 발송 등 세정업무 자동화(세정봇), 지방세 환급-결제(PAY) 시스템 연계, 드론을 활용한 과세자료 수집 등 최신기술을 접목한 세정혁신 사례도 주목을 받았음.
- 지방재정경제실장은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방세입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세정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