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교육부, 삼성전자, 삼성화재와 함께 ’25.11.18일(화)부터 ’25.12.1일(월)까지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 등 어린이 스스로 안전한 보행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올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됨.
- 이번 캠페인은 동남권 3개 초등학교(해운대초, 울산초, 교방초) 어린이 580명이 참여하며, 참가 어린이들은 보행안전앱을 통해 보행 중 주의사항을 자연스럽게 익힘.
- 특히, 지난 상반기 캠페인에 참여했던 어린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행안전앱 기능과 편의성을 개선함.
- 황 예방정책국장은 “보행사고 예방을 위해 어릴 때부터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