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장관은 11.19.(수)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 위치한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예정지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중앙과 지방정부의 협력을 통해 차질 없는 이전과 정착 지원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 윤 장관은 “해양수산부 이전으로 부산은 북극항로 개척의 거점 육성과 해양수도 완성의 계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은 지역소멸을 극복하고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사는 균형성장을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 또한 “남은 기간 안전을 최우선으로 연내 이전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이전 이후에도 직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정주여건 마련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