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1.19.(수) 09:00 정부세종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정부는 그동안 1·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13.5조원 지급, 상생페이백 6,430억원 환급 등 적극적인 재정투입을 통해 경제회복을 뒷받침해왔다
- 구윤철 부총리는 연말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재정이 우리 경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힘.
- 아울러, 경제회복의 불씨를 지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임을 강조함. 이를 위해 국가계약과 공공조달 제도를 지방의 자율성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임.
- 또한, 수주 기회의 지역 外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본사 소재지 인정 요건을 강화하고, 부적격 업체 적발을 위한 현장조사도 실시할 예정임.
- 공공조달도 과감하게 개혁함. 내년부터 지방정부가 지역의 상황과 수요에 맞는 물품을 효율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조달청 단가계약 물품 의무구매를 단계적으로 폐지함.
- 금일 회의에서는 「’25년 재정 집행현황 점검」, 「지방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방안」, 「공공조달 개혁방안」등을 논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