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산업부문의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지원을 위해 11.20.(목) 우리나라 대표 공업도시인 포항과 울산에서 제조업 현장 소통을 갖는다고 밝혔다.
- 안세창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탄소중립 추진 현황을 듣고, 이를 위한 정부의 저탄소 철강제품 수요 창출 지원 등 건의사항을 수렴할 계획임.
- 또한, 어프로티움과 함께 탄소 포집·액화 기반 탈탄소 산업생태계 조성 및 국내 다배출 산업의 탄소감축 가속화를 위한 수소공급 안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임.
- 더불어, 정유산업 탈탄소화를 위한 바이오원료 확보·연료화 등 전주기 공급망 강화측면에서 제이씨케미칼의 적극적인 기여를 요청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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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장방문 계획
2. 수소환원제철 개요 및 개발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