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1.20.(목) 카드사·캐피탈사·신기술사업금융사와 함께 소비자보호 및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오늘 간담회는 취임 후 여신금융업권과 가지는 첫 번째 간담회로서, 여전업권의 소비자보호 및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됨.
- 여신전문금융업은 이처럼 국민 실생활과 실물경제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만큼 금융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소비자 보호와 신뢰 확보라는 가치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당부함.
- 또한, 우리 경제 장기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에 여신전문금융업권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강조함.
- 카드업계는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 책임 있는 자세로 금융소비자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함.
- 이와 함께 그간 지급결제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카드사가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서도 주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요청함.
- 한편, 현재 미성년자는 계좌 잔액을 한도로 하는 체크카드마저도 발급연령 하한으로 발급·이용이 제한되며, 후불교통카드 이용한도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금융 편의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으므로, 미성년자에 대한 체크카드 발급연령 확대 및 후불교통카드 이용한도 상향을 건의함.
<붙임> 금융위원장 모두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