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와 연계해 11월 20일(목)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기본사회 아고라-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5대 국정목표 중 하나인 ‘기본이 튼튼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정책 추진에 앞서,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기본사회 관련 우수사례를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음.
- 발표회에는 ▲경기도 광명시, ▲광주광역시 동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대전광역시 동구, ▲전라남도 신안군 등 5개 지방정부에서 실제 정책을추진하는 담당자들이 참여해 현장에서의 경험을 참석자들과 공유하였음.
- 광주광역시 동구는 원도심의 노후 저층주택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건축연령·주거인구소득 등을 고려한 주거환경평가를 실시해 체계적인 집수리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음.
- 이외에도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1층 행사장에는 ‘기본사회 전시관’을 설치해 정부의 기본사회 정책비전과 충청남도 부여군 등 20개지방정부의 우수사례를 국민들에게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하였음.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행복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참고>
1. 기본사회 아고라 발표사례 정리
2. 기본사회 전시관 참여 지방정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