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11.20.(목) ~ 11.21.(금)까지 삼정호텔(서울시 강남구)에서 「2025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은 자살로 인해 상처받은 유족들이 치유와 위로에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한 애도를 하기 위한 날로, 우리나라는 2017년부터 기념행사를 개최해왔음.
- 이번 행사에서는‘우리는 늘 얘기하고, 기억하고, 함께해요’라는 주제 아래, 자살 유족의 권익을 옹호하고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단체가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개인 7명, 단체 3개소)을 받았으며, 이와 함께 자살 유족수기 공모전에서 애도 경험을 공유한 유족이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였음.
- 도움이 필요한 자살 유족을 위해 유족을 위한 온라인 공간‘얘기함’ (https://www.kfsp.or.kr/trt)에서 상담 서비스, 자조모임 정보, 온라인 소통 게시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얘기함 유튜브(www.youtube.com/@KPAC_TRT) 을 통해 다양한 도움 정보를 안내하고 있음.
<붙임>
1. 2025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행사 개요
2. 2025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
3. 자살 유족 지원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