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11.20.(목)부터 21(금)까지 「제18회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를 켄싱턴호텔 평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국 229개 시군구 취약가구 아동을 전담하는 사례관리팀(일명 드림스타트)으로 공무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7명이 한 팀이 되어, 12세 이하 취약 가구 아동에게 심리검사, 학습지원 등 특화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임.
- 이번 행사는 ‘아동과 함께하는 따뜻한 드림스타트’를 주제로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및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약 550명이 참석하고,우수지역 및 유공자에게 포상하여 격려하고, 지역 간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임.
<붙임>
1. 2025년 정부포상 및 감사패 수상기관 주요 공적
2. 2025년 제18회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 개요
3.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드림스타트)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