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지방자치크리에이터 경진대회’의 본선 심사 및 시상식을 11.20.(목)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크리에이터 경진대회는 짧고 독창적인 SNS콘텐츠 영상의 홍보 파급력이 커짐에 따라, 젊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공직사회의우수한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본선 심사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기관이 제작한 1~2분 내외의 영상을 상영하고, 이어 영상에 담긴 지방자치의 의의, 주제 및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발표하였음.
- 본선 현장심사는 국민의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기 위해 대국민심사와 현장평가, 전문가 심사 점수별로 가중치를 두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튜버 뭐랭하맨(김홍규 씨)이주민 소통 강연 및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로컬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을관객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임.
- 김민재 차관은 “기존 방식에서 변화하여 새로운 지방자치 정책홍보를 시도하는 모두가 진정한 골드버튼 크리에이터”라며, “앞으로도 다변화된환경 속 지방자치의 가치가 계속 빛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음.
<참고> 지방자치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