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은 11.24.(월) 금감원, 16개 유관기관 등과함께 초국경 범죄 관련 「자금세탁방지 유관기관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금번 회의는 해외에 거점을 두고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초국경 범죄 관련 자금세탁에 대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마련할 계획임.
- 이날 은행권을 중심으로 초국경 범죄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초국경 범죄 관련 자금세탁방지를 강화하기 위한 정부와 금융회사 등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음.
- FIU는 금융회사 등과 협력하여 초국경 범죄 의심거래 유형을 분석하고, 금융회사 등은 이에 해당하는 의심거래를 일제 보고하기로 하였음.
- FIU는 초국경 범죄 의심고객에 대한 고객확인을 강화하고, 동남아 소재 지점·자회사에 대해서는 우선 현장점검하도록 하는 등 AML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