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1.24.(월)부터 28(금)까지 통상을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세계무역기구(WTO)가 소재한 스위스 제네바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관세, 무역구제 조치, 무역기술장벽 등이 전략적으로 활용되고 있음.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을 강화할 계획임.
- 교육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디지털 무역, 보조금과 산업정책, 환경 등의 최신 통상 이슈와 무역구제, 무역기술장벽 등 주요 규범에 관한 WTO 및 제네바 국제개발대학원 전문가의 강의 등임.
- 이외에도 참가자들이 통상 현안을 실질적이고 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WTO 사무차장 Johanna Hill과의 간담회, 협상 전략·시뮬레이션, 민간 및 법률전문가로부터 듣는 통상 세션도 마련했음.